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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잃을것 없는 독기로 저승사자 한정수와 정면승부


신민아가 저승사자 한정수와 각축을 벌였다.

2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김상호, 정대윤 연출/정윤정 극본) 3회에서 아랑(신민아)은 마지막 부탁이라며 무당 방울(황보라)을 찾았다.
아랑은 "해줘야 할 일이 있다"며 그녀를 데리고 으슥한 폐가로 향했다. 두 사람은 일종의 저승문이라고 불리는 한 폐가에 당도했다. 여기저기 붙여진 부적은 귀신들이 함부로 출입하는 것을 막고 있었다.

방울은 부적을 떼었고 두 사람은 으슥한 곳에서 자리를 잡았다. 방울은 책을 보고 저승문이 여는 비법공부했다. 귀신이 사람을 공격하면 저승사자가 출몰하기 때문에 그때 아랑은 방울이 얼굴피부병이 돋게 했다. 그렇게 무영을 기다리는 찰나, 그 곳에 저승사자 무영이 모습을 드러냈다.

아랑은 "옥황상제를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하며 무영을 자신이 준비했던 저승문 앞에 서게끔 유인했다. 무영은 "원귀와는 거래할 수 없다. 네가 만날 사람은 염라다"라며 단칼에 거절했다.

그러자 아랑은 방울에게 신호를 보냈고 방울은 자신이 준비했던 저승문 여는 카펫을 벽에 걸었다. 문이 열리고 두 사람은 빨려갈듯 벽에 매달렸다. 아랑 역시 무영에게 매달려 "너는 죽어도 모를 거다. 난 꼭 이래야 한다. 난 어차피 가진게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이렇게 독할 수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안간힘을 써도 저승문을 닫을 수 없던 무영은 결국 아랑의 소원을 수락했다. 그제서야 방울이 카펫을 내렸다. 빨려들어갈뻔한 상황에서 풀려나자 무영은 아랑의 팔목을 잡아채며 "다시는 이런 짓 하지 말라"고 화를 냈다.

한편 다음 회 예고에서 무영을 따라 저승으로 향하는 아랑의 모습이 그려지며 그녀를 애타게 찾는 사또 은오(이준기)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iOnDaily J.Sol


사진 MBC드라마 '아랑사또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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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혈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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