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혈Ol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95)
마케팅전략이론 (7)
마케팅전략사례 (13)
마케팅전략기획 (16)
Social Network (1)
About Contents (0)
K-POP (8)
K-Drama (54)
K-Idol (3)
Hot issue (92)
Hot Link (0)
Total30,650
Today0
Yesterday1

                           

★ 배누리 "스타화보" 영상 보기 : http://bit.ly/MS5kNP

<하이라이트>

드라마 종영 뒤 캐릭터 여운이 유독 오래가는 배우가 있다. 이유는 두 가지다. 연기를 잘했거나, 아니면 인기가 많았거나... 톱스타일수록 인기에 힘입어 캐릭터 잔상이 오래가는 경우가 많지만 신인 배우에겐 드문 일이다. 그런데 여기, 드라마가 종영된 지 3개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드라마 속 캐릭터 이름으로 불리는 신인 배우가 있다. 인기리에 종영한 MBC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무녀 ‘잔실이’를 연기한 배우 배누리가 그 주인공이다.

“드라마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어요. 특히 어르신들이 많이 알아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드라마가 끝났는데 여전히 ‘잔실이~잔실이’하면서 알아봐주시더라고요. 지금 제가 대스타 반열에 오른 건 아니지만. 갑자기 사람들의 큰 사랑을 받으니 감사한 마음 한 켠에는 인기에 대한 부담감과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감에 부응하지 못할까봐 걱정이 커요.”

앳된 얼굴과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단숨에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그녀지만 아직은 대중들의 관심이 낯설기만 한 신인 배우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드라마 ‘해품달’로 데뷔 한 줄 알지만 사실 배누리는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상업영화를 통해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 뒤 2010년 케이블 방송을 통해 가수 빅뱅의 ‘롤리걸’로 뽑혀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KBS 드라마 '드림하이1’에 단역으로 출연하는 등 작은 배역부터 탄탄하게 기본기를 다져왔다.

“처음 맡는 무녀 캐릭터지만 완전한 무당이 아니라 굉장히 귀여운 무녀였어요. 잠시 정신을 잃고 하는 정도였죠. 극중 전미선 선배님이 연기한 접신 연기를 많이 보고 따라하려고 노력했어요. 해품달 촬영 당시 전미선 선배님이 조언과 격려 많이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제 롤모델이에요.”

 

Posted by 혈Ol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