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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계열사중에서 신발과 가방을 판매하는 사이트인 자바리(JAVARI) 에는 "신데렐라" 라는 직원이 한명있습니다. 이 직원의 발크기는 23cm로 하는 업무는 매일 100켤레의 신발을 신어보고 평가하는 일입니다.

자바리는 수수료 무료배송으로 언제든지 반품이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마존의 물류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반품에 관한 효율화를 가져갈 수 있는것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사이즈가 맞더라도 개개인의 발사이즈 및 특징에 따라 제각각이기 때문에 발에 맞지않아 불편할 수 가 있습니다. 자바리의 신데렐라 직원은 신발을 착용하면서 메이커마다의 미묘한 차이를 문장으로 표현하여 고객들에게 알려주고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어떤 브랜드는 폭이좁고 높이가 낮으면서 뒤꿈치가 가늘다는 등의 특징을 실제로 착용하면서 신발을 싣었을때의 미묘한 느낌을 전달해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섬세한 고객배려의 노력으로 반품율을 감소하는데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신데렐라 직원은 반품감소 뿐만아니라 기업의 홍보와 입소문에도 크나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피팅모델"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신발의 주인공을 찾는 신데렐라의 동화의 스토리를 차용해 고객에게 맞는 신발을 찾아준다는 스토리텔링으로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각종 미디어의 취재소재로도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관련참고기사: - シンデレラがいる会社と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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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혈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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