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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제품이 가진 컨셉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크리에이티브(Creative)"를 고민합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어려운것은 "절제된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내는것입니다. 너무 과도하게 크리에이티브로 광고를 포장하면 전달하고자 하는 컨셉이 뭔지 고객들이 잘 이해를 못하게 됩니다. 또한 제품의 기능이나 특징을 있는 그대로 너무 사실적으로 이야기 하면 광고가 밋밋해지면서 고객들이 외면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한 "크리에이티브"의 타협점을 찾아야 합니다.

아래 광고처럼 더 이상 제품 자체에 새로운 메시지로 크리에이티브를 전달할께 없어서 아예 상품자체에 크리에이티브를 담아서 구현하는 사례도 있지만 광고주를 설득하기 위한 철저한 논리와 상호신뢰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정말로 찾아보기 힘든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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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아래의 Honda 와 NTT Docomo 광고는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를 통하여 제품이 가진 컨셉 과 특징을
고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단번에 고객들의 시선을 끌고 끝까지 장면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주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Honda - The Cog -


NTT Docomo - Touch Wood-


                 
Posted by 혈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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