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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TV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김기덕은 "영화사에서 '악어' 시나리오를 사겠다는 말에 감독을 시켜주지 않으면 시나리오를 못 준다고 고집을 부려 감독을 하게 됐다" "촬영 당시 현장 경험이 전무했던 터라 뭘 찍어야 하는지도 몰랐고 초반 3일간 찍은 필름을 모두 버렸었다"고 신입 감독이었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공장에서 일한 경험을 통해 영화 속에 나오는 다리를 직접 설계하기도 했다" "아침 8시에 미술 소품을 사러 갔는데 가게가 10시에 열어 현장에 2시간 늦게 도착했고 머리끝까지 화가 난 제작자가 워커를 신을 발로 날 걷어차 스태프 앞에서 비참한 모습이 되었다"고 털어놨다.

 

/ iOnDaily 기자 Cho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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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TV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이준은 "어느날 연습하던 중 친구들이 비웃어서 몸을 살펴봤더니 무용복 가랑이 부분이 낡아서 헤져있었다. 라면 가난한 것과 무용을 늦게 시작한 것 밖에 없는데 자존심이 많이 상했다. 그 후부터 주말에만 집에가고 연습실에서 살았다.

이준은 "그 당시 우리집바퀴벌레와 쥐가 들끓었다. 칫솔에 바퀴벌레가 치약처럼 붙어있었던 적 있는데 그 순간 서러워서 어머니에게 화를 냈고 어머니는 이불 속에서 숨죽여 우셨다. 그 모습을 보고 나는 진짜 불효자구나 싶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iOnDaily 기자 Cho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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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TV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SBS TV ‘강심장의 시청률 소폭 상승했다.

건망증이 있다는 구하라의 고백에 이정진이사귄 남자는 다 기억해요?”라고 기습질문을 던졌고, 구하라는그 질문 패스하겠다라며 대답을 회피해 눈길을 끌었다.

 

/ iOnDaily 기자 Cho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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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유재석 자체 디스가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0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서는 유재석 자체 디스하는 모습이 전파 탔다.

유재석은놀러와 자주 봤는가라고 패널들에게 물었고 이에 박재범은자주는 보지 않았다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를 들고 당황하던 유재석은요즘놀러와자주 보는 분들이 많지 않다라며 자체 디스를 했으며 이어우리가 노력해서 월요일 저녁을 찾을 있도록 하겠다.

 

 

/ iOnDaily 기자 Cho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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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0일 방송에서는 '처제 사랑 남편' 이라는 사연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민을 상담하러 나온 아내는 남편이 22, 26살 처제들을 좋아한다는 내용을 털어놓으며 처제들을 뒤에서 안으며 뽀뽀를 해달라고 한다고 밝혀 출연진과 방청객을 경악케 했다.

아내는 육아와 가사로 힘든 상황에서 남편의 이런 모습이 자신을 속상하게 한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 iOnDaily 기자 Cho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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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하늘(34) 배우로 데뷔하게 계기를 밝혔다.

지난 10 방송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출연한 김하늘은 김하늘은 고등학생 당시 듀스 김성재를 짝사랑한 추억담을 이야기했다.  가수 듀스 김성재 씨와 팬이 아니라 여자로서 1 1 만나기 위해  연예계 데뷔했다고 밝혔다.

 

 

/ iOnDaily 기자 Cho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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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5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스타 직구 인터뷰'에서 구하라는 강지영에게 "드라마 촬영할 때 대본에 있지도 않은 키스신을 넣어달라고 했다는데 사실이냐"며 물었고 강지영은 당황했다.

이에 강지영은 "대본에는 둘이 오붓하게 걷는다고 쓰여 있었는데 뭔가 아쉬웠다. 그래서 이마에 했다"며 이마 키스에 "솔직히 이마는 별거 아니다"라고 말해 좌중의 눈길을 끌었다.

/ iOnDaily 기자 Cho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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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5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윤도현이 공약을 걸었다. 그는 “‘한밤의 TV연예 검색어 1위가 되면 다음 생방송에 소녀시대 코스프레를 하고 소녀시대인 것처럼 오프닝을 하겠다 말했다.

이에 수영도 “1위를 하면 나는 YB 것처럼 오프닝을 하겠다. 멋진 록커 차림으로 변신 하겠다 공약을 걸었다.

 

/ iOnDaily 기자 Cho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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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5일 방송되는 MBC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그간 '라디오스타'에서 자주 언급됐던 최시원의 등장에 김국진, 윤종신, 유세윤은 두 팔 벌려 환영했지만, 시원과 늘 비교 당했던 규현은 못마땅해 했다.

특히, 최시원은 "(MC)노개런티 출연도 가능하다"며 제작진에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 계속해서 규현을 위협했다

/ iOnDaily 기자 Cho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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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TV ''  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5일 방송된 SBS TV ''에서 남자5호의 마음은 큐리 닮은꼴 여자4호에게로 향했다. 섬세한 센스도 빛났다. 여자4호가 첫날 술자리에서 흘렸던 것으로 남자5호가 챙겨 캐치볼을 하기 전 긴 머리를 묶고 싶던 여자4호에게 미리 챙겨뒀던 머리끈을 줬던 것.


남자5호는 "내가 주려고 생각해 왔는데 기회가 없었다"며 쑥쓰러워했다. 이에 여자4호는 감동해 "머리 정말 잘 쓴다. 이걸 어떻게 이렇게 감동적으로 주냐. 정말 필요할 때 잘 줬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이 장면에서 여자4호의 마음은 완벽히 기울었다.

/ iOnDaily 기자 Cho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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